Billboard Hot 100 Top 10
1위 Katy Perry E.T

Katy Perry 의 E.T가 빌보드 차트 Hot 100 1위에 오르면서
한 앨범에서만 4개의 곡을 1위에 올려 놓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Firework의 충격 뮤비를 보고는 이미지가 완전 반감됐었는데
E.T로 이미지 회복 해주시는 센스
California Gurls, Firework, Teenage Dream보다 가창력을 요하는 부분을 줄이면서
오히려 곡의 느낌이 더 살아난 듯한 느낌이 든다.
Katy의 가창력은 아직 미궁속으로...
2위 Rihanna S&M

Katy의 곡에 밀려 계속 2위에 랭크되어 있지만
매력적인 보이스의 Rihanna의 곡은 언제나 상위권에 있다.
계속 들으면 질릴 법도 한데,
언제나 색다른 모습으로 돌아오는 Rihanna
3위 Black Eyed Peas - Just Can't Get Enough

The Time 이후에 새로 낸 싱글,
Just Can't Get Enough는 지난 싱글의 실망을 씻어낼 만큼
매력적이지는 않지만
BEP의 매력으로 상위권에 랭크
다소 심심한 멜로디와 특별할 것 없는 랩으로 금방 내려갈 것 같지만
지난 주 5위에서 3위로 2단계 상승
인기가도를 달리는 여성 뮤지션 둘을 제칠 파워까지는 아직 없는 듯하다.
그러고 보면 빌보드 차트도 뮤지션 명성으로 많이 좌우되는 듯.
4위 Cee Lo Green - F**k You
신나는 비트와 매력적인 보이스로 계속 상위권에 랭크 되어 있는 곡
처음 들을 땐 진짜 뻑큐가 가사인가 귀를 의심하게 만든 ㅋㅋ
5위 Lady Gaga - Born this Way

그래미 어워드에서 처음으로 선 보인 Lady Gaga의 11번째 싱글
마돈나 Express yourself 곡 표절 의혹도 있었지만,
별다른 화제가 되지는 않고 계속해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
Gaga 노래 치고 크게 히트를 치지는 못하지만
요즘 내놓는 노래들마다 크게 히트를 치지 못했던 걸 생각하면
이번에 홍보에 꽤 큰 공을 들일 만 하다는 생각이 든다.
6위 Chris Brown - Look At Me Now

Lil Wayne 등의 랩을 함께 섞으면서 동시에
계속해서 신비로운 멜로디를 풍겨준다.
좀 정신 산만한 곡
처음부터 인기가 많지는 않았지만
꾸준히 순위가 오르면서 이번 주는 6위에 랭크
7위 Jeremih - Down on Me
50 cent 의 피쳐링 곡.
듣다 보면 무심한 듯 이어지는 플로우에 빠져들게 된다.
잘못 들으면 불경 읽는 듯이 느껴질 수도 있다
8위 Jennifer Lopez - On the Floor
J-Lo의 명성을 되찾는 건 아직 이른 건가,
아니면 본인의 노력이 부족인가
매력은 물론 랩에서까지 예전의 것들 갖다 쓰면서
비교적 단순한 곡 구성으로 일단은 친근해지는 걸 우선순위로 삼은 듯
lambada에 일렉트릭 사운드를 잔뜩 섞어서 차별화시켜보려 한 것 같지만
그래도 뭔가 J-Lo의 매력을 느끼기에는 부족한 것 같다.
9위 Pink - F**kin' Perfect
임산부 저력을 보여 준 Pink의 노래
활동을 많이 안해서 그런지 더 높은 순위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2위까지 올라가면서 인기 입증.
14주 째 Hot 차트에 남아 있으면서 장수하고 있다.
10위 Adele - Rolling in the Deep

생긴 것과는 다르게 훅 치고 들어오는 허스키한 목소리
지난 주 17위에서 10위로 쭉 상승한 Adele의 노래이다.
잘못 들으면 좀 올드 팝송의 느낌을 피할 수가 없지만
올드한 느낌 답게 쉽게 질리는 않는 노래다.
My Play List
Sweet Dream - Beyonce
요즘 다시 비욘세의 노래를 듣고 있다.
Beyonce의 노래는 뭐니뭐니해도 뮤비로 들어야 제맛
If I Was You - Far East Movement
Like a G6 때문에 알게 됐지만
그 노래 말고 좋은 노래가 더 많더라
Go Ape도 요즘 즐겨 듣는 노래
제발 - 김범수
하루에 한 번씩 매일 들어도 질리지를 않아!!!
If I Die Young - The Band Perry
이 정도의 멜로디와 조금 유치하지만 멜로디와 잘 어울리는 가사
이런 실력으로 왜 인기가 많이 없는지 모르겠지만,
요즘 워낙 밴드가 인기가 없는 편이니까
어쨌든 요즘 다시 이 노래 듣고 있는데
단순한 듯 하면서도 그 단순함으로 가슴을 콕콕 찌르는 듯한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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